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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면, 대기업으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 실태를 고발한다.

- 한라시멘트의 컨베이어벨트와 수시로 오가는 트럭에서 날리는 비산먼지와 석회가루로 상수원 보호구역인 주수천의 수질오염 심각 강릉시 옥계(玉溪)면은 옥류가 흐르는 시내라는 지명에도 나타나듯 주수천의 맑은 물에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여름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더위를 식히며 휴양하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무엇보다 1급수에서 서식하는 연어와, 몸에 좋은 다시마가 유명한 곳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연어도, 다시마도 다 사라졌다. 하천과 바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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