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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사람이 필요치 않을지 몰라도 인류는 지구를 떠나 하루도 살 수 없다. “
– 독일 속담

환경21연대 회장 홍권표
회장 홍권표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동안 지구 탄생이후 지금까지 오랜 생활을 지구는 아름다운 모습과 풍요로움을 잃지 않고 있었으나 지금은 인간의 욕망과 안락함을 위해 서서히 파괴되어 현재의 지구가 처한 상황은 마치 계란이 떠 있는 것과도 같으며 우리 모두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없으면 떨어져버릴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환경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물과 공기와 소리처럼 눈에 보이지 않고 냄새도 색깔도 없으며 맛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자연과 환경입니다.

  그동안 너무나 함부로 한 결과 인간이 만들어낸 온갖 쓰레기와 오염 물질이 뒤덮여 있어 결국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때이며 구호.시범에만 그치지말고 나부터 몸소 실천할 때라고 생각하며 아울러 정부의 법규와 규제보다는 시민들에 자발적 노력을 유도하는 대대적인 시민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는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의식을 확산시키고 건전한 여론을 조성하며 자연과 환경을 함께 사랑하고 보호하면서 실천을 선도하는 시민단체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본 연대의 취지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본 연대는 지속적으로 “물 절약 운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것이 물이며 세계적 희귀병인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물 부족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유엔이 정한 물 부족 국가 중 한 나라라고 하고 있는 이때 이제 더 이상 물 절약에 대한 관심을 미루고 방관할 때는 아닙니다.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물 살리기와 물 아끼기 운동에 나서야겠습니다. 작은 빗방울이 모여서 큰 바다를 이루듯이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과 물 살리기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우리나라를 물 부족국가에서 벗어나게 해주리라 믿으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건승을 빕니다.

환경21연대 임원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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